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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이 가져온 주택구매 패턴 변화와 경쟁 심화

캘리포니아부동산인협회(California Association of Realtors; 이하 C.A.R.)가 실시한 2020년 주택시장조사에 따르면, COVID-19 팬데믹 동안 주택소유에 대한 이해가 새롭게 조성되어 주택바이어들의 선호가 변했고, 캘리포니아의 주택 수요와 공급 불균형이 넓어져 여느 때보다도 더욱 경쟁이 치열한 주택시장이 되었습니다.

주택구매 패턴

팬데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주택선호양상이 바뀌었습니다. 원격근무가 표준이 되면서, 바이어들의 주택수요는 서서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다섯 명 중 두 명의 리얼터( 43.6 퍼센트)에 의하면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주택 종류가 변했다고 합니다. 설문에 응답한 리얼터 중 39퍼센트는 바이어들이 보다 큰 집을 원한다고 말했고, 35퍼센트는 바이어들이 보다 많은 수의 방을 원한다고 말했으며, 37퍼센트는 바이어들이 출퇴근시간에 덜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37퍼센트는 바이어들이 도시보다는 교외에 살기를 원하다고 말했으며, 26퍼센트는 바이어들이 교외나 도시보다 시골지역에 살고 싶어 한다고 말했습니다.

휴가용 또는 두 번째 주택을 구입하고 있는 사람이 보다 많아져 전체 세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승해 4년 이래 최고치에 이르렀습니다. 재택근무에 대한 유연성과 대도시지역에서 벗어나고 싶은 바람으로 주택바이어들은 보다 넓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리조트 단지로 이주했습니다.

주택구매 이유

바이어들이 주택을 구매한 이유 중 상위 세 가지는 지난해와 같습니다. 바이어의 25퍼센트가 렌트에 지쳐 주택을 구입했고, 20퍼센트는 보다 큰 집이 필요해, 19퍼센트는 보다 나은 동네를 바라고 구입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낮은 융자비용으로, 주택구매는 많은 첫주택바이어들에게 렌트보다 더 바람직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절반 이상인 54퍼센트의 첫주택바이어들이 렌트가 지긋지긋해 주택을 샀습니다. 이미 주택을 소유한 사람의 경우, 지난 해 21퍼센트보다 증가한 25퍼센트가 보다 큰 집을 원하는 것이 주된 주택구매 이유라고 답했습니다.

시장경쟁

복수오퍼를 받은 판매용 주택은 더 많아졌습니다. 평균 오퍼 수는 2013년 이래 최고치에 이르렀습니다. 2020년에 판매된 주택 중 3분의 2에 달하는 59.2퍼센트의 주택이 평균 4.8개의 복수오퍼를 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절반에 못 미치는 47.7퍼센트의 주택이 평균 3.9개의 복수오퍼를 받고 팔렸습니다.

올 해 높은 수준의 경쟁상태를 좀 더 설명하자면, 2020년에 판매된 많은 매물들이 리스팅 가격보다 높게 거래되었습니다. 3분의 1 이상인 35.5퍼센트의 바이어들이 셀러가 제시한 가격보다 더 높게 지불했습니다. 2019년의 26.7퍼센트와 비교됩니다. 사실상, 올 해 수준은 최근 7년 동안 가장 높고 장기 평균치보다 16퍼센트 높은 수치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모든 가격대가 경쟁적이었지만, 시장경쟁은 가격대에 따라 다양했습니다. 중간가격대 ($500,000 ~ $1,000,000)가 가장 치열해 복수오퍼를 받은 비율이 67.3퍼센트에 달했습니다. 또한 가장 많은 복수오퍼(6개)를 받았고, 그 중 37.3퍼센트가 리스팅 가격 또는 그 이상 가격의 오퍼를 받았고 가장 빨리(10일) 팔렸습니다.

매도적기

2020년의 주택리스팅은 기록적인 속도로 팔려 나갔습니다. 그리고 리스팅 가격보다 높게 거래된 매물이 많았습니다. C.A.R.의 2020년 주택시장조사의 결과를 보면, 주택셀러들은 일반적으로 평균 $210,000의 차익을 챙겼습니다. 구입가격보다 63.8퍼센트 높은 수준입니다. 오래 소유할수록 그 차익이 컸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5년 미만으로 거주했던 셀러들은 일반적으로 주택매도에서 16.5퍼센트의 이익을 보았습니다. 반면에 5년 이상 거주한 셀러들은 100퍼센트의 이익을 맛보았습니다.

C.A.R.은 1981년부터 매년 주택시장조사를 해오고 있습니다. 조사는 캘리포니아 전체 60,124명의 리얼터 중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 2020년 4월에서 2020년 8월 사이에 있었던 거래에 대한 정보를 이메일로 요청해 이루어졌습니다. 문항은 객관식과 주관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유효 응답자는 3,103명, 응답율은 5.2퍼센트, 표본오차는 +/- 1.8퍼센트, 신뢰수준은 95퍼센트입니다.

원문: https://www.car.org/en/aboutus/mediacenter/news/2020a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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